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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영동에 있는 뽑기방중 제일 처음생긴


뽑생뽑사에 다녀왔습니다.


요즘 영동에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인형이 많이 없어요...ㅠㅠ




저번에 못보던 도라에몽이 있어서 질러버렸네요 ㅎㅎ





오늘 결과입니다. 탑부터 다 쌓아서 하느라 2만원 들었네요


목표가 아닌 키티를 탑으로 쌓고 남아있던 도라에몽 다 털었습니다 ㅎㅎ





오늘뽑은 4마리 도라에몽이에요~


도넛츠 먹는 도라에몽은 저번에 뽑았었는데 뽑힐각이라서 또 뽑아봤습니다 ㅎㅎ




다음에는 다른 인형 들어와있으면 좋겠어요~ 포켓몬이라던가..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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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안양_박건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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